STORY - PET TOWEL STORY - PET TOWEL

PET TOW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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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목욕할 때 제일 스트레스 받는 건 뭘까요?

드라이 라는 힘든 산은 우리를 너무 힘들게 합니다. 물론 우리도 힘들지만, 아가들도 너무 무섭고 힘든 시간이죠. 그래서 아가들은 도망도 가고 덜덜 떨기도 하고...
함께 하기에는 여러 가지 문제들이 있었습니다.








ANALYSIS ON USABILITY

기존 펫 수건들을 사용하면서 수건 원사의 종류를 제외하고는 모두 동일 하다는 것이었습니다.
펫다움의 디자인팀은 수건을 사용하기 이전의 행동부터 사용 이후의 모든 행동을 연구했습니다.
아가가 불편한 포인트와 주인이 불편한 포인트를 구분하고 해결하는 새로운 수건을 만들 수 있었습니다.














“그냥 수건도 잘 마르는 거 아닌가?”

보통 사람이 머리를 닦을 때 수건으로 머리를 마구마구 문지르죠. 그래서 강아지나 고양이의 물기를 닦아 줄 때도 마구마구 문지릅니다. 반려동물의 피부는 아주 연약합니다. 우리가 머리 말릴 때 하는 방식으로 문지르거나 털면 아이들에게는 고통스러운 시간이 됩니다. 물론 물기도 잘 마르지 않죠.

강아지의 경우 체온이 38도로 사람보다 높습니다. 게다가 소형견이나 새끼의 경우는 체온유지능력이 매우 떨어지기 때문에 목욕 후 체온을 유지해주지 못하면 자칫 병에 걸리기 쉽습니다. 빠른 건조와 함께 잠시지만 거실로 나오는 순간에도 따뜻하게 체온을 유지해 줘야 합니다.

그러나 물에 젖은 아이를 그냥 밖으로 데리고 나올 수는 없습니다. 수건으로 1차 건조를 시키기는 하지만 잘 마르지도 않고 애 하나 물기 닦는데 수건을 몇 개를 쓰는지 모릅니다.








MAKE A STUDY

펫다움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목욕 전후의 행동을 연구하기 시작했습니다. 빠르게 물기를 흡수할 수 있는 수건의 필요성은 두말 할 것 없이 중요했습니다. 초극세사 재질로 제작하여 흡수력과 흡수속도를 높여 피모 안쪽까지 물기를 흡수할 수 있습니다. 여러 타올과의 실험을 통해 우수한 내구성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문제를 해결할 키가 과연 그것뿐이었을까요?
우리는 또 다른 포인트를 찾았습니다.







HUG

목욕 후 체온이 떨어지는 이 순간, 수건으로 급하게 닦아도 아이는 추위에 노출됩니다.
엄마의 따뜻한 품으로 안아주면서 온몸으로 물기를 제거해준다면 드라이 시간도 단축되고 정서적으로 안정감을 줄 수 있습니다.








WE ARE MAKERS.

펫다움 그루밍 드라이기 런칭에 이어, 펫다움 앞치마 타월까지
펫다움은 목욕의 처음부터 끝까지 모든 어려움을 해결하고 싶었습니다.

우리가 추구하는 철학을 가지고 계속해서 소통하며 좋은 제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