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thdesign has a unique design proc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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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lleryen] 바이어와 디자이너의 만남


그 중에서 세계 국제 무역박람회인 "광저우 칸톤페어"는 이를 알리기 위한 가장 적합한 박람회입니다.
일반 디자인박람회가 아니라 물건을 사기 위해 세계 각국의 바이어 200,000명이 방문하는 유명한 박람회입니다.

이 박람회에서 고스디자인은 갤러리엔을 통해 수집한 아이디어와 디자인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매칭을 하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매칭된 디자인은 고스디자인의 전문 디자이너와 함께 워크샵을 진행하여 바이어의 요구사항을 결합한 디자인으로 재탄생시킵니다.
이렇게 탄생된 제품은 세계 각국으로 판매가 되며 엔고스(engoth)란 브랜드를 통해 알려지게 됩니다.
엔고스는 "여러분 & 고스"입니다.

갤러리엔 시스템은 디자인과 생산 그리고 무역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시스템으로 디자이너의 맘을 가장 잘 알고 이해하며 디자인을 배우면서 자신의 제품을 가질 수 있는 시스템입니다.
제품은 판매량에 따라 로열티를 지급하며 로열티의 비율은 투명한 원가분석을 통해 디자이너에게 공개됩니다.

갤러리엔은 당신이 무심코 버린...관심없었던 디자인이 얼마나 많은 사람들에게 필요한 디자인을 깨닫게 해줍니다.
또한 기업은 새로운 아이템개발을 위하여 여러분들의 디자인을 바라볼 것입니다.

갤러리엔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다면
www.galleryen.com






 

2014.08.19 by goth desig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