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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복엔 삼계탕을

말복 : 삼복(三伏) 가운데 마지막에 드는 복날


무더운 날씨 속에 말복이 찾아왔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삼계탕을 먹으러 가기로 했죠.
(가정의 날은 점심을 안 먹고 일찍 퇴근하는 A팀은 다음 기회에..)

저희가 간 곳은 천연재료만을 사용하여 몸에 좋은 음식을 제공하는


'시골여행판교 운중동 55-4번지'이라는  음식점이었어요.


각설하고! 직접 보세요.









아주 먹음직스럽쥬?

약밥이 짭잘허니 아주 그냥 꿀떡꿀떡 넘어가더랍디다. 허허허~












즐겁고 맛있게 삼계탕을 먹었습니다!

'삼복지간(三伏之間)에는 입술에 붙은 밥알도 무겁다'는 속담이 있죠.

그만큼 복날 더위엔 심신이 심하게 지친다는 뜻인데, 삼계탕 덕분에

디자인도, 사랑도, 삶도 잘 해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으하하하하하하하~


* 근데 왜 다들 지쳐 보이지..






 

2015.08.12 by goth desig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