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thdesign has a unique design process.

BOARD

[고스디자인 오픈 컴퍼니 세미나8회] 生生컬러스토리




고스디자인 사내교육을 대중과 함께 하는 "Open Company"가 8회 성황리에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달의 주제는 '生生컬러스토리'입니다.
삼화페인트의 김향란 센터장님의 정열적인 강의가 진행되었습니다. 

각 컬러마다 가지고 있는 성향, 컬러의 비하인드스토리들을 들을수 있었던 첫번째시간!
나폴레옹이 Green을 좋아했고 Green 색 때문에 사망했다는 이야기!
비소를 연구하던 중 세상에 없던 아름다운 녹색을 발견했고 그 녹색을 안료에 섞어서 입었던 것이 나폴레옹을 사망에 이르게 했다는 이야기입니다. 그 외에도 칼라의 속성과 느껴지는 감성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들을수 있었습니다.

각 세대별로 알아보는 컬러트렌드를 알아보는 두번째 시간으로 구성된 강연은 시각의 가장 중요한 요소인 컬러에 대해서  알아볼수 있었던 귀중한 시간이었습니다.

각 세대별로 일어나는 올해의 트렌드 칼라와 CMF의 적용예는 앞으로 디자인을 진행하면서 반드시 필요한 요소였습니다.
노년층은 황변이 일어나기 시작하는데 칼라를 인식할때 황색의 필터를 통해 시각정보를 인식하기 때문에 
색을 바로 볼수 없어 강한 색에 매료된다는 사실에 노년층을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색을 판별하는 기준을 20대 여성을 기준으로 한다는 것!

예정된 2시간보다 훨씬 많은 정보를 제공해 주신 센터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다양한 세미나를 통해 디자이너와 일반인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삼화페인트 컬러센터 김향란 센터장님! 
컨디션이 좋지 않은 상태에서도 최선을 다해 강의를 해주셨습니다.


 
 


고스디자인의 임직원외에도 페이스북과 온오프믹스를 통해 방문해주신 일반인들께서 강의에 집중하고 계십니다.

경기도 판교라는 서울과는
지역적으로 다소 먼곳이지만 높은 열정으로 참석해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Fad"와 "Trend"의 차이점을 알고 계십니까?
"Fad"는 일시적인 유행이라는 뜻이며 "Trend"는 보다 중장기적인 하나의 줄기를 이야기합니다.
요즘은 "Fad"와 "Trend"의 구분을 찾기가 어려울만큼 다양한 정보가 쏟아져 나옵니다. 
디자인을 하는 디자이너와 상품을 기획하는 기획자는 이 두가지의 차이점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분석해야 한다는 중요한 이야기를 해 주셨습니다.

더불어 칼라트렌드를 찾기 위해서는 사회전반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정보를 각 분야에서 키워드로 찾아내고 이것을 통해 칼라의 트렌드를 세부적으로 발견하게 된답니다.
요즘 최고의 이슈는 "인공지능" 이세돌과 알파고의 대결을 통해 우리가 느낄 수 있는 칼라트렌드의 키워드는 무엇일까요?
디자인이란 업을 하고 있지만 이러한 세미나를 통해 다양한 정보와 지식을 얻는다는 것은 언제나 즐거운 일입니다.



 

2016.03.23 by 김태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