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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회 칸톤페어, 어벤져스 출격


안녕하세요 여러분.

고스디자인 최군입니다.

지난 2016년 10월 고스디자인은 여느때와 다름없이 칸톤페어에 또 다녀왔습니다.

이것으로 11번째 참가가 되겠습니다. 모르긴해도 전 세계 디자인회사중에서 가장 꾸준하게 

칸톤페어에 참가하는 업체가 아닐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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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칸톤페어는 고스디자인이 운영을 하였지만 지난번과는 약간 다른 시도를 하였습니다.

바로 이번 칸톤의 키워드는 '융합'

무려 8개의 스타트업 업체와 4명의 고스프렌즈가 함께 하였고

이탈리아 디자인 업체인 Segno Inverso도 함께 하였습니다. 

또한 북부경기문화창조허브도 함께해서 더 의미있는 시간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그럼 바로 사진부터 보시겠습니다. ㅎㅎ




언제나 사람들로 넘쳐나는 전시회장 앞입니다. 



이번 우리 어벤져스팀도 도착했네요.

언제나 변함없는 고스디자인 정석준 대표님의 선글라스.ㅎㅎㅎ



검문검색 철저히 하고 입장합니다.

매년 20만명의 바이어가 다녀가는 세계 최대규모의 박람회인 만큼 항상 테러에 대한 경계도 삼엄합니다.

전시장에 경찰과 군인이 아주 많아요. 



아... 아직... 짐도 다 안풀었는데...

사람들이 몰려오네요

잠시 전시사진 보시고 갈게요 ^^























이번 칸톤페어도 역시나 엄청나게 많은 인파가 몰렸습니다.

다른 박람회와는 다르게 바이어가 아닌 구경꾼은 입장이 안되기 때문에 

이곳에 들어와있는 모든 사람이 우리의 바이어!!!

이 사람들이 우리의 아이템을 다 사주기만 한다면 나도 마윈이 될 수 있을텐데..

(후훗)




이렇게 많은 바이어를 뒤로하고 일과를 마친뒤엔 들어가서 쉬어야죠 ^^








한식, 중식할것없이 어마어마하게 먹어치우는 우리 어벤져스...

역대급 식대가.....

그래도 먹는데는 아끼지 않죠 또 우리가...

그래서 찐 살이 아직도 제 허리에....(털석)

2주간의 전시가 쉽지는 않았을텐데 정말 다들 나중에는 프로가 되었어요

힘들어도 웃고 적극적으로 이야기하고 ^^



쎈화장 경진이 ㅋㅋㅋ




그러나 바보


























참가했던 모든 아이템들 다 건승을 빌겠습니다. ^^




 

2016.12.20 by goth design